지난주, 시작된 강추위가 1월 마지막 주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낮에도 찬 바람이 지속하는 가운데, 도심 공원 곳곳이 하얀 눈으로 뒤덮여 있는데요,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3도 안팎, 체감온도는 영하 6도 안팎까지 떨어져 있습니다. <br /> <br />장기화하는 한파와 빙판길 미끄럼 사고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을 중심으로 ’한파특보’가 유지 중입니다. <br /> <br />한낮에도 체감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는 곳이 많겠는데요, 오늘 낮 기온은 서울 0도, 전주와 대전 2도가 예상됩니다. <br /> <br />대기는 무척 건조합니다. <br /> <br />현재, 동해안에는 ’건조경보’가, 그 밖의 동쪽 지방과 서울 등 일부 수도권에는 ’건조주의보’가 내려져 있고요, 전국적으로 산불 위기 경보 ’주의’ 단계가 발령 중입니다. <br /> <br />바람까지 가세하면서 화재가 발생하기 쉽습니다. <br /> <br />불씨관리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반면, 충남과 호남 등 일부 서쪽 지방에는 밤부터 약한 눈이 내리겠습니다. <br /> <br />내일 아침까지, 제주 산간에 최고 5cm, 호남 서부에 1~3cm의 눈이 오겠습니다. <br /> <br />이후 남은 한 주간 대체로 맑은 가운데,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지속할 전망입니다. <br /> <br />길게 이어지는 한파에 겨울철 화기 사용도 급증하고 있습니다,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불조심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. <br /> <br />촬영 : 김만진 <br />영상편집;송보현 <br />디자인 : 김현진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원이다 (wonleeda95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8_20260126130857249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